2012년 4월 13일 금요일

내심 찔리는 게 있는지 미크,,,..

샘의 말에 내심 찔리는 게 있는지 미크가 머리를 긁적이며 돌아섰다.

쪽문을 닫으며 안을 한번

들여다보고 다시 예의 자세로 돌아가며 다시 담배를 한 개피 꺼냈다.